한식 과 일식 그리고 갤러리가 조화를 이룬 레스토랑

BonArt

예술적인 갤러리 공간에서 풍미가 가득한 음식을 즐기세요

 

 레스토랑 소개

본( 본래의, 근본의) 은 손님들에게 한국화가의 작품을 감상하시면서 더불어 한식과 일식을 즐기실수 있는 갤러리&레스토랑 입니다. 예술뿐만 아니라 저희는 아직 체코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한식을 널리 알리려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저희 레스토랑에서는 한국 본토에서 드시는 것과 같은 깔끔하고 정갈한 가정식 한식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구용준

작가 구용준이 미술을 만나게 된 것은 매우 우연한 일이었다. 2009년 11월 어느날, 한 화가의 우연한 방문 그리고 그의 권유에 의해, 아주 우연히 시작된 것이었다. 그 짧은 만남이 작가 구용준의 삶의 진로를 바꿔놓을 줄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장난과 같이또는취미미술처럼시작했던미술이그의삶을송두리째바꿔놓을줄은아무도몰랐다.그는도시프라하에서 그가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보며 스케치를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그의 그림은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고. 한국 신문 노컷 뉴스에 연재를 시작하면서 국내에서 일반에게 소개 되기 시작했고, 그림 에세이 출판까지 이어지게 되었으며 체코에서는 두번의 개인전을 치뤘다.

  • 최상의 재료를 사용하여 손님들에게 최고의 가정식을 선보이도록
    항상 노력합니다

  • 예술은 우리들에게
    매일 매일이 기적입니다.

     

  • 체코의 아름다움과 한국 전통 문화의 조화를 위해 항상 노력합니다.

손님들의 후기:

프라하 최고 맛집입니다~! 추천이요!

Hosung Kim

체코 프라하에서 한국보다 더 맛있는 식당을 찾았네요~ 사장님도 정말 친절하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프라하 또 놀러오면 꼭 들릴게요

Soeun Kim

그림들도 너무 멋지고 음식들도 깔끔하고 너무 맛있었습니다. 

Doyeop Kim